링크모음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목록 | 주소가이드

링크모음은 분야부터 고르는 입구입니다. 아래 분야 가운데 하나를 열면 그 분야의 공식 사이트가 설명과 바로가기 버튼, 공식 주소 페이지 링크와 함께 차례로 나옵니다. 서비스 이름을 이미 알고 있다면 주소모음에서 찾는 편이 한 단계 짧습니다.

링크모음은 무엇인가요?

링크모음은 자주 여는 사이트로 곧장 넘어갈 수 있도록 바로가기를 쓰임새별로 묶은 페이지입니다. 주소가이드는 정보를 찾는 검색·포털과 뉴스·미디어, 쉬는 시간에 여는 영상·OTT와 웹툰·도서, 살림과 돈에 관한 쇼핑·직구와 금융·투자, 배움에 쓰는 교육·학습과 AI 도구, 그리고 스포츠, 정부·공공, 부동산을 각각 독립된 분야 페이지로 나눴습니다.

웹툰과 영상은 정식 플랫폼만, 스포츠는 공식 리그·협회와 정식 중계권을 가진 서비스만 싣습니다. 분야 페이지의 카드마다 바로가기 버튼과 자세히 버튼이 있어 곧장 이동하거나 도메인과 접속 확인일부터 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로 연 사이트는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최근 연 사이트로 남아 다음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분야별 링크모음

바로가기를 안전하게 쓰는 요령

  • 버튼을 누르기 전, 카드에 적힌 도메인이 서비스 이름과 같은 철자인지 소리 내듯 천천히 읽어 봅니다.
  • 새 탭이 뜨면 주소창에 보이는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공식 주소와 일치하는지 다시 맞춰 봅니다.
  • 로그인 화면 모양이 낯설거나 갑자기 추가 인증을 요구하면 아무것도 넣지 말고 운영사 공지를 먼저 찾아봅니다.
  •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짧은 링크보다 링크모음이나 직접 저장해 둔 즐겨찾기에서 출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카드 귀퉁이의 날짜가 꽤 지난 것이라면 그 서비스의 최근 공지사항을 한 번 열어 보고 나서 들어가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분야는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나요?

그 사이트를 주로 어디에 쓰는지가 기준입니다. 쓰임새가 여러 갈래인 서비스는 가장 많이 쓰는 용도의 분야에 한 번만 넣고, 다른 쓰임은 사이트별 안내 페이지에 적어 둡니다.

바로가기 버튼은 어느 주소로 연결되나요?

주소가이드에 등록된 공식 주소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중간에 광고 페이지를 끼워 넣지 않으며, 이동한 다음의 이용 조건은 그 서비스의 약관과 운영 방침을 따릅니다.

자주 쓰는 분야 페이지만 따로 저장할 수 있나요?

분야 페이지마다 고유한 주소가 있어서 브라우저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그대로 추가하면 됩니다. 추가하는 순서는 이용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