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0 · 필수·추천·참고 단계
주소킹여기여 소개 | 필수·추천·참고 단계 주소모음 최신주소 - 주소가이드
주소킹여기여는 주소킹과 여기여라는 두 이름을 함께 내건 공식 사이트모음입니다. 분야마다 대부분에게 필요한 곳은 필수, 있으면 편한 곳은 추천, 특정한 상황에서 쓸모 있는 곳은 참고로 나눠 두어, 처음 찾는 분야라면 필수 단부터 훑어보면 됩니다.
분야는 검색·포털, AI·업무, 메일·클라우드, OTT·영상, 배달·장보기, 은행·카드, 정부·민원, 지도·교통, 교육·취업 등으로 나뉘고, 전체 목록 표에서는 분야마다 필수·추천·참고가 어떻게 나뉘는지 함께 보입니다. 필수 사이트 페이지만 열면 분야를 넘나들며 대표 공식 사이트를 먼저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선정 기준 페이지에는 공식 도메인일 것,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운영될 것 같은 조건과 단을 정하는 방법, 단을 다시 검토하는 경우가 공개돼 있습니다. 칼럼 메뉴에서는 공식 사이트를 고르고 쓰는 일에 관한 새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이름이 붙어 있어도 주소가이드와 같은 운영자가 꾸리는 곳입니다.
주소킹여기여,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 처음 쓰는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공식 사이트만 추릴 때
- 익숙한 서비스 말고 다른 선택지를 추천 단에서 찾을 때
- 목록에 오른 기준이 궁금해 선정 원칙부터 읽고 싶을 때
다른 주소모음과 다른 점
주소레벨도 사이트를 단계로 나누지만 기본·활용·심화라는 숙련도 개념을 씁니다. 주소킹여기여의 필수·추천·참고는 그 분야 사람에게 얼마나 넓게 쓸모 있는지를 따지고,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를 선정 기준 페이지에 따로 공개해 둡니다.
주소킹여기여 자주 묻는 질문
참고 단의 사이트는 덜 믿을 만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단은 신뢰도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쓸모 있는지로 정합니다. 참고 단에 놓인 곳도 같은 선정 기준을 거친 공식 사이트이며, 특정한 상황이 생겼을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남겨 둔 것입니다.
한 사이트의 단이 바뀌기도 하나요?
네. 서비스 기능이 크게 늘거나 줄었을 때, 운영자가 바뀌었을 때, 서비스를 접었을 때는 단을 다시 검토한다고 선정 기준에 밝혀 두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사이트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단으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