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가이드 소개 | 우리 주소모음 사이트 안내서
주소가이드는 같은 운영자가 만든 주소모음 사이트들을 상황에 맞게 소개하려고 문을 연 안내 사이트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무엇을 소개하고 무엇을 싣지 않는지, 소개 글은 어떤 기준으로 쓰는지, 바로가기 링크는 어떻게 다루는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어 두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사이트만 소개합니다
주소가이드에 올라 있는 주소모음 사이트는 모두 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며, 이 사실은 소개 페이지마다 밝혀 두었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곳이어야 메뉴가 바뀌거나 주소가 옮겨졌을 때 바로 확인하고 소개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목록을 우리 사이트로만 꾸렸습니다.
바깥 주소모음의 이름과 링크를 싣지 않는 이유
다른 곳에서 운영하는 주소모음은 어느 날 광고 구성이 바뀌거나 피싱 링크가 끼어들어도 우리가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그런 곳의 이름이나 링크를 실으면 이용자를 위험한 페이지로 이끌 수 있어 특정 사이트를 거론하지 않습니다. 대신 주소모음을 고를 때 살펴볼 일반적인 기준은 주소모음 알아보기에서 설명합니다.
불법·도박·성인 사이트는 다루지 않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웹툰·영상 공유, 토토를 비롯한 도박, 성인 콘텐츠 사이트는 소개하지도 암시하지도 않습니다. 접속이 차단된 사이트를 여는 우회 방법 역시 안내하지 않습니다. 위험을 설명해야 할 때는 특정 사이트를 들지 않고 일반적인 사례와 확인 방법으로만 이야기합니다.
소개는 실제 구성대로, 바로가기는 nofollow로
각 사이트의 소개 페이지는 그 사이트에 실제로 있는 메뉴, 분류 방식, 제목과 설명을 바탕으로 씁니다.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적거나 숫자를 부풀리지 않으며, 바뀐 점을 발견하거나 제보를 받으면 확인한 뒤 고칩니다. 사이트끼리 우열을 가르는 평점이나 순위도 두지 않습니다.
바로가기 링크에는 nofollow 속성을 붙입니다. 같은 운영자의 사이트를 잇는 링크인 만큼 검색엔진에 추천 신호를 보내려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편하게 옮겨 가도록 돕는 안내용 링크라는 점을 분명히 해 두려는 뜻입니다. 링크가 열리는 방식은 다른 바로가기와 같아서, 누르면 해당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